차기 전경련 회장으로 추대된 허창수 GS그룹 회장은 전경련 회장직 수락 배경에 대해 "전경련 원로들과 회장단이 너무 강력히 요청해서 이를 거절할 수 없었다"고 18일 밝혔다.
반준환 기자
2011.02.1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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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전경련 회장으로 추대된 허창수 GS그룹 회장은 전경련 회장직 수락 배경에 대해 "전경련 원로들과 회장단이 너무 강력히 요청해서 이를 거절할 수 없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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