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일본 대지진 피해복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성금 1억엔을 전달합니다.
삼성은 일본삼성법인을 통해 1억엔을 기부하고, 적십자와 공동으로 담요와 내의 등 보온용품, 세면도구 등 생활용품이 포함된 구호세트 천 개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자체 운영중인 인명구조단인 3119구조대 10명과 삼성의료원을 중심으로 한 의료봉사단 11명을 일본 정부와 협의가 끝나는 대로 피해지역에 즉시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최지성삼성전자(179,700원 ▼400 -0.22%)부회장과 이재용 사장은 공동 명의로 일본 주요 거래업체에 종업원과 가족의 무사함을 기원하며 빠른 복구와 생산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는 내용의 위로 서한을 발송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