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고위 관계자는 5일삼성전자(219,500원 ▼5,000 -2.23%)의 애플 아이폰 4S에 대한 가처분 신청 여부 등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현재 검토 중이며, 시기는 아직 미정으로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말했다. 구체적 시기에 대해선 조만간 어떤 결정이 나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동희 기자
2011.10.0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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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고위 관계자는 5일삼성전자(219,500원 ▼5,000 -2.23%)의 애플 아이폰 4S에 대한 가처분 신청 여부 등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현재 검토 중이며, 시기는 아직 미정으로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말했다. 구체적 시기에 대해선 조만간 어떤 결정이 나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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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생명은 현장에 있다' 머니투데이 산업1부 선임기자(국장대우)입니다. 추천도서 John Rawls의 'A Theory of Just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