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607,000원 ▲10,000 +1.68%)가 브랜드 컨설팅업체인 '인터브랜드'가 선정한 전세계 100대 브랜드 가운데 61위에 올랐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4계단 오른 순위며 브랜드 가치는 19% 상승한 60억 달러, 우리 돈으로 7조 원을 기록했다고 현대차는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자동차 브랜드 중에서는 지난해와 같은 순위인 8위에 그쳤습니다.
1위는 278억 달러의 브랜드 가치를 기록한 일본 '토요타'가 차지했고 메르세데스벤츠와 BMW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