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디젤 차량 시승 행사 개최

벤츠, 디젤 차량 시승 행사 개최

최경민 기자
2011.10.28 11:29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자사의 디젤 차량 시승 행사인 ‘디젤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 25일부터 이날까지 제주도 클럽 나인 브릿지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친환경 'CDI 엔진'이 장착된 △E 220 △C 220 △ML 300 △GLK 220과 청정 디젤 기술 '블루텍'이 적용된 'S 350' 등 디젤 차량 5종을 체험했다.

벤츠가 1997년 개발한 CDI엔진은 고압의 분사 연료를 완전연소에 가깝게 소모시키고 각종 유해 배출가스를 줄여준다.

또한 벤츠는 디젤 자동차에서 발생되는 질소 산화물 배출가스를 감소시키기 위해 블루텍 기술을 선보였다. 벤츠는 블루텍을 통해 차량의 연비가 향상되고 엔진 출력이 높아지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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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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