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영주유소연합회(옛 SK자영주유소모임)는 25일 공동구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석유 제품을 싸게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연합회는 대리점을 개설하고 전국 조직망을 가진 정유사와 협의를 거쳐 공동구매를 추진할 계획이다. 연합회 관계자는 "자영 주유소들이 힘을 합쳐 대기업 정유사-주유소 위주의 석유제품 유통 방식에 따른 문제점을 해결해야 한다"며 "기존 정유사 폴 싸인(간판)을 유지하면서 정부가 추진하는 알뜰주유소와 같은 제2의 알뜰주유소를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가슴 수술'했더니 보여달라는 시엄마...시누이에 "너도 해" 최준희, 결혼식 불청객에 분노 "진상 짓에 밥 야무지게 먹고 갔다" "아들 많이 컸네" 홍상수·김민희, 유아차 끌고 산책 또 일상 포착 "신지 감시하려고?" 신혼집 CCTV가 11대…문원, 루머에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