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영주유소연합회(옛 SK자영주유소모임)는 25일 공동구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석유 제품을 싸게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연합회는 대리점을 개설하고 전국 조직망을 가진 정유사와 협의를 거쳐 공동구매를 추진할 계획이다. 연합회 관계자는 "자영 주유소들이 힘을 합쳐 대기업 정유사-주유소 위주의 석유제품 유통 방식에 따른 문제점을 해결해야 한다"며 "기존 정유사 폴 싸인(간판)을 유지하면서 정부가 추진하는 알뜰주유소와 같은 제2의 알뜰주유소를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의사 남편 외도 봐줬더니 또…"상간녀 위자료도 대신 내" '은퇴'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4개월 만에 알려진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