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영주유소연합회(옛 SK자영주유소모임)는 25일 공동구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석유 제품을 싸게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연합회는 대리점을 개설하고 전국 조직망을 가진 정유사와 협의를 거쳐 공동구매를 추진할 계획이다. 연합회 관계자는 "자영 주유소들이 힘을 합쳐 대기업 정유사-주유소 위주의 석유제품 유통 방식에 따른 문제점을 해결해야 한다"며 "기존 정유사 폴 싸인(간판)을 유지하면서 정부가 추진하는 알뜰주유소와 같은 제2의 알뜰주유소를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2XL→44반 스몰' 이쑤시개 된 이순실…위고비로 45kg 감량 홍혜걸 페북 글 파장…아내 여에스더 "사업 접는 수밖에"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 '쿠팡 배달' 김세인, 소속사 대표가 "나랑 안 사귀면 촬영 뺀다" 협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