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영주유소연합회(옛 SK자영주유소모임)는 25일 공동구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석유 제품을 싸게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연합회는 대리점을 개설하고 전국 조직망을 가진 정유사와 협의를 거쳐 공동구매를 추진할 계획이다. 연합회 관계자는 "자영 주유소들이 힘을 합쳐 대기업 정유사-주유소 위주의 석유제품 유통 방식에 따른 문제점을 해결해야 한다"며 "기존 정유사 폴 싸인(간판)을 유지하면서 정부가 추진하는 알뜰주유소와 같은 제2의 알뜰주유소를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유흥주점 데려가" 은퇴한 여배우...물류센터 알바 인증샷 '3000억 CEO' 여에스더 "홍혜걸 몫 유산 20%, 조치해놨다" "본성 더러웠는데 인기 떨어지니 착한 척"…김숙, 톱스타 인성 폭로 "황정민 폭로 여성은 15살 연하...신체 접촉? 어깨에 손 올린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