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와 기아차가 미국 시장 진출 이후 가장 많은 2월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지난달 미국 시장에서 각각 5만 천151대와 4만5천38대를 팔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7%, 3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기아차가 미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기록한 2월 판매량으로는 가장 좋은 실적입니다.
현대차 쏘나타와 엘란트라가 각각 만 7천여 대와 만 3천여 대 가량 팔리며 판매를 이끌었고 기아차 K5는 만 천 5백여 대가 팔려 일년전 같은 기간보다 138% 급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