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국 331개 업체 참가...전시규모 이전대비 두배로 커져
내달 서울모터쇼에선 세계최초로 공개되는 신차가 9대, 아시아최초 15대, 국내 최초 신차는 18대가 각각 선보일 예정이다.
27일 서울모터쇼 조직위측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가진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올해 서울모터쇼는 전시면적이 예년에 비해 두 배가량 늘어난 10만2431㎡ 규모로 개최되며, 총 13개국 331개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조직위 측은 올해 약 120만명의 관람객들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