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반복되는 고된 업무에 지친 직장인들과 공부에 매달려야 하는 학생들은 특히 건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질병을 고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질병이 일어나지 않도록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이에 최근 면역력을 높여주고 암을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진 차가버섯이 눈길을 끌고 있다.
차가버섯에 함유된 베타글루칸은 면역증강작용을 통해 세포 면역기능을 활성화시키고 암세포의 증식과 재발을 억제한다. 폴리페놀 성분은 항산화 기능으로 산화를 방지하고 건강유지와 질병예방을 돕는다.
이 차가버섯을 구입할 때는 부작용과 100% 러시아 산인지, 추출분말에 불순물은 들어가지 않았는지, 먹기에는 괜찮은지를 알아보고 또한 차가버섯의 품질, 가격, 공급업체 등도 확인해야 한다.
차가버섯의 품질과 가격을 고려하면서 이와 함께 정상적인 영업활동을 하고 있는 업체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는 소비자가 정확한 사업자 정보를 확인해 안전한 구매, 거래를 할 수 있도록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 제12조 4항에 근거해 사업자의 신원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인터넷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업체는 통신판매매사업자로 각 시, 구, 군청에 신고해야 한다.
먼저 인터넷 검색창에 '소비자종합정보'를 검색한 후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 종합정보 사이트에 접속을 한다. 사이트 화면 우측 중간 사업자정보공개 중 '통신판매사업자'를 클릭하면 창이 뜬다. 이 창에서 확인하고자 하는 업체의 지역을 선택한 후 검색조건에서 상호로 검색하거나 사업자 등록번호로 검색하면 회사에 대한 정보를 열람할 수 있다.
한편 상락수 차가버섯은 통신판매업자로 2003년 11월 17일 신고 후 현재까지 정상적으로 영업을 해오고 있으며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거래를 제공하고 있다. 상락수는 차가버섯을 국내에 처음으로 들여오는데 기여한 업체로 지난 2004년 4월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인 차가버섯 추출분말, 의학다큐멘터리 '시베리아의 약초'방송 등의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