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15일 채용 시장 과열에 따른 비효율을 해소하기 위해 신규 채용 제도를 개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전국 200여 대학의 총장들에게 신규 입사 지원 추천권을 부여하기로 했다.
오동희 기자
2014.01.1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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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15일 채용 시장 과열에 따른 비효율을 해소하기 위해 신규 채용 제도를 개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전국 200여 대학의 총장들에게 신규 입사 지원 추천권을 부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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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생명은 현장에 있다' 머니투데이 산업1부 선임기자(국장대우)입니다. 추천도서 John Rawls의 'A Theory of Just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