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윤영 동국제강 사장 "글로벌 제철소 시대 준비"

남윤영 동국제강 사장 "글로벌 제철소 시대 준비"

구경민 기자
2014.03.2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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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현장]남윤영·장세욱 사장 재선임

남윤영 동국제강 사장이 21일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동국제강 제60기 주주총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동국제강
남윤영 동국제강 사장이 21일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동국제강 제60기 주주총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동국제강

동국제강(1,900원 ▼17 -0.89%)은 21일 서울 수하동 페럼타워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남윤영 동국제강 대표이사 사장과 장세욱 동국제강 사장의 사내이사 연임 안을 통과시켰다.

또 사내이사로 윤병면 관리담당 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사외이사로는 김덕배, 박진국씨를 재선임했다.

남윤영 동국제강 사장은 주주총회에서 "지난해 고강도의 원가절감과 끊임없는 경영혁신으로 1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올해에는 기술력을 높여 수익창출 역량을 극대화 하고 브라질 제철소(CSP) 건설에 만전을 기해 글로벌 일관제철소 시대를 앞서 준비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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