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연봉공개]
이만득삼천리(137,700원 ▼3,400 -2.41%)회장이 지난해 연봉으로 9억94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삼천리의 2013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장은 급여 5억3700만원에 상여금 2억3100만원을 받았다.
한준호 대표이사는 5억900만원을 받았다. 이 가운데 급여가 2억7800만원, 상여금은 이 회장과 동일했다.
한편 지난해 삼천리의 직원은 785명으로 평균 근속연수는 11년6개월이다. 1인당 평균 지급 급여액은 67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