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영 삼성重 사장, 작년 보수 16억 받아

박대영 삼성重 사장, 작년 보수 16억 받아

구경민 기자
2014.03.31 17:52

[임원 연봉공개]

박대영삼성중공업(27,000원 ▲2,550 +10.43%)이 지난해 16억38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31일 삼성중공업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 사장은 급여 4억9200만원과 상여금 2억6500만원, 기타 근로소득 8억8100만원을 합산한 총 16억38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노인식 전 대표이사는 퇴직금 11억300만원을 포함해 총 19억7700만원을, 정원태 이사는 8억9600만원의 연봉을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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