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연봉공개]
박대영삼성중공업(27,000원 ▲2,550 +10.43%)이 지난해 16억38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31일 삼성중공업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 사장은 급여 4억9200만원과 상여금 2억6500만원, 기타 근로소득 8억8100만원을 합산한 총 16억38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노인식 전 대표이사는 퇴직금 11억300만원을 포함해 총 19억7700만원을, 정원태 이사는 8억9600만원의 연봉을 수령했다.
글자크기
박대영삼성중공업(27,000원 ▲2,550 +10.43%)이 지난해 16억38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31일 삼성중공업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 사장은 급여 4억9200만원과 상여금 2억6500만원, 기타 근로소득 8억8100만원을 합산한 총 16억38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노인식 전 대표이사는 퇴직금 11억300만원을 포함해 총 19억7700만원을, 정원태 이사는 8억9600만원의 연봉을 수령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