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조현아 등기이사, 계열사 대표직은 유지"

대한항공 "조현아 등기이사, 계열사 대표직은 유지"

양영권 기자
2014.12.09 18:52

(4보)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이 9일 이른바 '땅콩 리턴'과 관련한 사회적 논란에 책임을 지고 대한항공 '기내서비스, 호텔사업부문 총괄'이라는 보직을 사퇴했다.

조 부사장은 대한항공 사내이사(부사장) 신분과 칼호텔네트워크·왕산레저개발·한진관광 대표이사 직위는 그대로 유지한다고 대한항공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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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권 논설위원

머니투데이 논설위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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