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보)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이 9일 이른바 '땅콩 리턴'과 관련한 사회적 논란에 책임을 지고 대한항공 '기내서비스, 호텔사업부문 총괄'이라는 보직을 사퇴했다.
조 부사장은 대한항공 사내이사(부사장) 신분과 칼호텔네트워크·왕산레저개발·한진관광 대표이사 직위는 그대로 유지한다고 대한항공 관계자는 밝혔다.
글자크기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이 9일 이른바 '땅콩 리턴'과 관련한 사회적 논란에 책임을 지고 대한항공 '기내서비스, 호텔사업부문 총괄'이라는 보직을 사퇴했다.
조 부사장은 대한항공 사내이사(부사장) 신분과 칼호텔네트워크·왕산레저개발·한진관광 대표이사 직위는 그대로 유지한다고 대한항공 관계자는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