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자동차는 24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기업설명회를 열고 오는 12월 3세대 ‘K5’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형 ‘K5’의 판매목표는 연간 6만대로 △2.0 가솔린 △1.6터보 △하이브리드(HEV) △LPI 모델 등 5개 차종을 동시에 출시할 예정이다.
기아차(165,400원 ▼900 -0.54%)관계자는 “신형 ‘K5’에는 자율주행은 음성제어, 능동형 공기청정기능 등 동급 최초의 첨단 인터렉션 기술을 탑재할 것”이라며 “2030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