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공동취재) 2025.8.5/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16일 김포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이혼소송에서 대법원이 '재산분할 1조3808억원' 원심판결을 파기환송한 것과 관련해 "법원의 판단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위자료 배상" 아들 불륜설에 홍서범 "아직 소송 중"...조갑경은 '라스' 예고편 등장 아내 산후조리원에 있는데...'친구 여친'과 불륜 남편, 성폭행 고소전까지 40억 건물주 된 이해인..."월 이자 600만원, 모르고 계약" 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