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호한방삼계탕, 정립회관에 삼계탕 500인분 나눔 행사 진행

지호한방삼계탕, 정립회관에 삼계탕 500인분 나눔 행사 진행

김재련 기자
2025.10.17 16:52
(좌측부터) 한국소아마비협회 정연보 이사장, 광진구의회 고상순 의원,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 정립회관 이세민 관장, (주)지호 이영채 대표, 서울특별시의회 박성연 의원, 윤재삼 광진구 부구청장./사진제공=지호한방삼계탕
(좌측부터) 한국소아마비협회 정연보 이사장, 광진구의회 고상순 의원,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 정립회관 이세민 관장, (주)지호 이영채 대표, 서울특별시의회 박성연 의원, 윤재삼 광진구 부구청장./사진제공=지호한방삼계탕

국내 최대 삼계탕 전문 브랜드 지호한방삼계탕이 지난 15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장애인 종합복지관 정립회관에서 삼계탕 500인분 무료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립회관 개관 5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 장애인 등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보양식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호한방삼계탕은 창립 이후 꾸준히 장애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쌀 기부, 무료 식사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왔다.

사진제공=지호한방삼계탕
사진제공=지호한방삼계탕

지호한방삼계탕 관계자는 "브랜드 슬로건인 '건강을 챙기다'처럼, 따뜻한 한 끼를 통해 이웃의 건강을 챙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호한방삼계탕은 11년 연속 '한국프랜차이즈 대상'을 수상하는 등 업계의 사회공헌 모범 사례로 꼽히고 있으며, 꾸준한 지역 나눔 실천을 통해 '착한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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