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유신 베이스스톤 대표(사진 오른쪽)가 22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9회 4IR(4th Industrial Revolution Awards) 어워즈' 시상식에서 '양자 보안'으로 'ICT 부문 대상'을 수상한 뒤 이종섭 동국대학교 교수와 기념 촬영 중이다.
베이스스톤은 양자 보안 기술을 실용화한 보안 전문 스타트업이다. 조달청 혁신제품 인증을 받은 바 있다. 회사 측은 "자체 개발한 양자 난수 기반 인증·암호화 기술로 기존 보안 체계의 한계를 넘어 안전하고 효율적인 차세대 보안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