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 노삼석·조현민 사장, '설 특수기' 맞아 대전메가허브 현장 점검

한진 노삼석·조현민 사장, '설 특수기' 맞아 대전메가허브 현장 점검

이정우 기자
2026.02.12 09:43
한진 경영진이 설 특수기를 맞아 물류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대전메가허브를 찾았다./사진제공=한진
한진 경영진이 설 특수기를 맞아 물류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대전메가허브를 찾았다./사진제공=한진

한진(22,100원 ▼700 -3.07%) 경영진이 물동량이 급증하는 '설 특수기'를 맞아 작업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한진은 지난 6일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과 조현민 사장이 대전메가허브 터미널을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노삼석·조현민 사장은 통제실 근무 상황과 현장 종사자 편의시설 등 작업장 전반을 직접 점검한 뒤 현장 종사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했다. 이어 설 특수기 동안 안전한 작업과 충분한 휴식을 당부했다.

한진은 설 특수기를 대비해 전국 100여개 주요 터미널과 가용 차량을 최대한 가동하고 있다. 분류 작업원 충원·임시 차량을 투입하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

한진 관계자는 "설 명절은 물량이 집중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고객의 소중한 물건이 안전하게 배송될 수 있도록 현장 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현장 종사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원활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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