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30일 1분기 실적발표 후 콘퍼런스콜을 통해 "고밀도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개발을 완료했다"며 "현재 양산성을 검증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2027년 말~2028년 초 양산을 목표로 고객사 협의 중"이라며 "원료 소싱 방안 및 생산성 확보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소듐이온배터리 양극재의 경우 고출력 제품은 2028년 상반기, ESS(에너지저장장치)용은 2029~2030년 양산을 목표로 파일럿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