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온텍, 광저우 '캔톤페어' 성료…알카리 이온수기 글로벌 시장 공략

바이온텍, 광저우 '캔톤페어' 성료…알카리 이온수기 글로벌 시장 공략

홍보경 기자
2026.05.15 18:44

바이온텍은 지난 5월 1일부터 5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제139회 캔톤페어(Canton Fair)에 참가하여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바이온텍
사진제공=바이온텍

바이온텍은 이번 박람회에서 자사의 핵심 역량인 전해 기술을 집약한 알칼리 이온수기, 수소수기, 미스트 디바이스 등 프리미엄 라인업을 대거 전시했다. 특히 현장을 찾은 여러 나라의 유통사 및 바이어들은 바이온텍 제품에 관심을 보이며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최근 출시된 전략 모델 'BTM-1600' 제품도 현장에서 호평받았다. 이 제품은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한 직수형 모델로, 저수조를 없애 위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7단계 pH 정밀 조절 ▲스마트 자가 진단 ▲자동 세정 기능 등을 탑재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으며, 잔수를 최소화하는 특허 기술로 기술적 완성도를 높였다.

바이온텍 알칼리 이온수기는 소화불량, 위산 과다, 만성 설사, 위장내 이상발효 등 4대 위장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을 인정받았으며, 전기분해 방식을 통해 pH 7.5~10.0 범위의 알칼리 이온수를 생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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