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 시공 기업 '더존하우징'은 설계부터 감리·사후관리까지 직영 기반 운영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더존하우징은 건축 엔지니어 출신의 전문 상담 인력을 통해 부지 검토와 예산 계획, 구조 상담 등 초기 단계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설계 및 인테리어 부문 역시 철저한 직영 체계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단독주택 업계에서 고질적인 문제로 반복 지적돼 온 시공 품질 편차를 해결하기 위해 공종별 시공 매뉴얼을 정립했다. 이와 함께 본사 직영 감리팀과 실시간 공정 공유 시스템을 도입하여 현장 관리 체계의 투명성과 안정성을 대폭 높였다는 설명이다.
더존하우징은 경량 목구조, 중목구조, 철근콘크리트(RC) 구조 등 다양한 공법의 주택 시공 역량을 바탕으로 현재까지 전국 3,600여 동의 시공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단독주택 시장이 고급화되면서 하이엔드 주택과 근린생활시설 분야에 대한 관심도 함께 확대되는 추세다. 회사 측은 이에 맞춰 관련 포트폴리오를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소비자가 직접 자재와 공간 설계를 체험할 수 있도록 경기도 화성시 본사 전시장 및 전국 주요 거점에 모델하우스를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