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보적인 5배 신선도 유지 특허 기술력 바탕으로 글로벌 K-살림템 입지 굳힌다
진공용기의 오리지널리티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진공밀폐용기 브랜드 '바퀜'(VAKUEN)이 일본 시장에 진출하며 글로벌 무대로의 도약을 본격화했다. 바퀜의 운영사 ㈜메이커빌은 지난 20일부터 오는 6월 2일까지 2주간 일본 도쿄 미츠코시백화점 긴자점 본관 5층에서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바퀜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일본 현지 소비자들에게 직접 선보이고, 글로벌 유통망을 확장하기 위한 교두보로서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바퀜의 메인 베스트셀러인 '화이트(White) 에디션'을 선보임과 동시에, 화사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신규 컬러 '로제(Rose) 에디션'을 일본 최초로 공개해 오프라인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바퀜은 특허받은 진공밀폐 기술을 통해 식자재의 산화와 부패를 억제하며 기존 밀폐용기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꾼 혁신 브랜드다. 바퀜의 전용 진공기기는 단 한 번의 충전으로 약 2주간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며, 일반 밀폐용기 대비 약 5배 더 긴 시간 동안 음식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정병준 메이커빌 대표는 "국내에서 검증받은 바퀜의 뛰어난 신선도 유지 기술력과 지속가능한 가치를 일본의 중심부인 도쿄 긴자에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현지 전시장과 매장에서 글로벌 소비자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소통하며,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