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전문 프랜차이즈 하삼동커피가 늦여름 시즌을 맞아 음료 2종과 디저트 1종으로 구성된 늦여름 시즌 스페셜 메뉴 3종을 19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메뉴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늦여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전통 음료와 프리미엄 디저트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신메뉴는 ▲옛날냉차(보틀 전용) ▲수정과 ▲호두정과로, 익숙한 전통의 맛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대표 메뉴인 '옛날냉차'는 여러 곡물의 깊고 구수한 맛과 향에 은은한 단맛을 더한 보틀 전용 곡물 냉차다.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으로, 늦여름 갈증 해소는 물론 가볍고 건강한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안한다.
함께 출시되는 '수정과'는 생강과 계피의 깊은 풍미에 은은한 단맛을 더해 전통 수정과 본연의 맛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완성했다. '호두정과'는 고소한 호두 본연의 맛과 은은한 단맛을 담아 바삭하게 완성한 프리미엄 전통 디저트로, 음료와 함께 즐기기 좋은 메뉴다.
늦여름 시즌 스페셜 메뉴는 8월 19일부터 전국 하삼동커피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시즌 한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