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뷰티 첫 단독 매장에 브랜드 매대 마련
오픈 기념 '스킨 부스터 마스크' 2종 할인 판매

리얼 더마 브랜드 바노바기(BANOBAGI)가 '무신사 뷰티 홍대'에 입점하며 국내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한다. 바노바기는 앞서 '4 디펜스' 라인을 무신사에서 선론칭하는 등 협업을 이어왔다. 이번 입점을 통해 무신사 내 오프라인 판매 접점을 추가했다.
'무신사 뷰티 홍대'는 무신사가 처음 선보이는 뷰티 단독 오프라인 매장이다. 서울 홍대 상권에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약 382평 규모로 조성되며, 약 600개 뷰티 브랜드가 입점할 예정이다.
바노바기는 홍대점에 단독 매대를 마련하고 마스크팩, 스킨케어, 선케어 등 제품을 선보인다. 지난 4월에는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내 무신사 뷰티에 입점했다.
홍대점 오픈을 기념한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스킨 부스터 마스크 모이스처'와 '스킨 부스터 마스크 퍼밍' 2종을 각각 7900원에 판매했다.
'스킨 부스터 마스크'는 PDRN 엑소좀과 식물 유래 엑소좀을 조합한 '듀얼 엑소좀'을 적용한 마스크팩 라인이다. 모이스처는 수분, 퍼밍은 탄력 케어에 초점을 맞췄다.
한편 바노바기는 뷰티 메디컬 그룹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 마스크팩과 앰플, 스킨케어 등의 제품을 국내외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