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경기 침체로 경제불황이 진행되는 가운데 14일 오전 서울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이 영업종료를 앞두고 '해피엔딩 빅세일'전을 열어 불황 속에 실속형 소비자의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984년 신세계백화점의 2번째 점포로 오픈해 24년간 영업을 해 온 영등포점은 경방필백화점과의 위탁경영 결정에 따라 2009년 8월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선보이기 위해 오는 30일에 영업을 종료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