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의 아들 김동현군과 유혜정의 딸 서규원양이 동반 패션화보를 촬영했다. 지난 연말 방송 시상식장에서 2PM의 택연과 백지영이 부른 '내 귀에 캔디'를 열창하며 깜찍하면서도 섹시한 무대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던 동현군과 규원양은 최근 월간지 까사리빙(CASA LIVING)의 5월호 패션화보를 촬영, 또 다시 '찰떡궁합'을 과시했다. 이번 화보에서 동현군과 규원양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봄 소풍에 적합한 '피크닉룩'을 선보였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