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의 아들 김동현군과 유혜정의 딸 서규원양이 동반 패션화보를 촬영했다. 지난 연말 방송 시상식장에서 2PM의 택연과 백지영이 부른 '내 귀에 캔디'를 열창하며 깜찍하면서도 섹시한 무대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던 동현군과 규원양은 최근 월간지 까사리빙(CASA LIVING)의 5월호 패션화보를 촬영, 또 다시 '찰떡궁합'을 과시했다. 이번 화보에서 동현군과 규원양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봄 소풍에 적합한 '피크닉룩'을 선보였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 서장훈, 외출하면 밥 안 먹는 이유...이서진 "미친X"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