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의 아내가 연일 화제다. 특히 미모가 뛰어나 남편을 우쭐(?)하게 만드는 스타의 부인이 많다.
최근 개그맨 박명수의 부인인 의사 한수민 씨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새삼 눈길을 끌고 있는 스타의 아내.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한수민 씨가 운영하는 병원의 프로필 사진으로, 사진 속 한수민씨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 신해철은 최근 방송을 통해 결혼생활 10년 동안 꼭꼭 숨겨두었던 부인 윤원희씨를 최초 공개했다. 윤원희 씨는 미국의 명문 스미스대를 졸업한 재원이며 1996년 미스코리아 뉴욕 진 출신으로 미모까지 갖췄다.
이들 외에도 '미모'로 내조를 하는 스타의 아내는 많다. 지난해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스타보다 더 스타 같은 배우자'를 뽑았으며, 1위로 영화배우 최민식의 아내 김활란 씨가 뽑혀 눈길을 끌었다. 김활란 씨에 이어 2위로는 원투 송호범의 아내이자 최근 활발한 방송활동으로 내조를 하고 있는 백승혜 씨가 뽑혔다.
또 가수 김정민의 아내인 루미코 씨는 일본 아이돌 출신으로 일본에서도 미모를 인증 받았으며, 'DJ D.O.C' 김창렬은 아내 장채희 씨에 대해 "전지현보다 더 낫다"고 말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 씨는 부드러운 외모와 더불어 변함없이 남편을 지키는 내조를 하여 많은 이로 하여금 귀감을 산 바 있다.
스타의 아내로서 힘들 때나 슬플 때나 가장 든든한 지원군이 돼주며, 더불어 '미모'까지 겸비한 스타의 아내들을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