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백화점이 오는 7∼16일 370여개 패션 브랜드가 참여하는 '더그레이트 패션 페어'를 진행한다.
그동안 여성·남성 패션 브랜드를 중심으로 진행했는데 올해부터 골프와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까지 확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준비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일찍 봄이 찾아올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행사 시작일을 지난해보다 일주일가량 앞당기고 행사 기간도 4일에서 10일로 늘렸다.
참여 브랜드는 타임, 메종키츠네, 띠어리맨, 시스템옴므, 말본골프, 빈폴골프, 스노우피크, 파타고니아, 나이키, 아디다스 등이 있다.
오는 13∼16일에는 한섬(23,700원 ▲100 +0.42%), 삼성물산(273,000원 ▲2,500 +0.92%), 신세계인터내셔날(12,090원 ▲120 +1%), 아이디룩, LF(20,650원 ▲100 +0.49%), 대현(1,634원 ▲6 +0.37%), 시선인터내셔널, 바바패션 등 8대 패션업체가 참여하는 행사를 열어 상품 할인·적립 등의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오프라인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롯데백화점몰에서도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월간 최대 할인 행사인 '롯백위크'를 열고, 총 100개 브랜드를 엄선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대표 참여 브랜드로는 나이키, 내셔널지오그래픽, 써스데이아일랜드, 캉골 등이 있다. 매일 3가지 상품을 선정해 엘포인트(L.POINT)를 적립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