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행사장에서 특별한 안마의자 경험"...세라젬, 공식 협찬

"APEC 행사장에서 특별한 안마의자 경험"...세라젬, 공식 협찬

차현아 기자
2025.10.13 09:35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에 설치되는 세라젬의 ‘마스터 V11’./사진제공=세라젬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에 설치되는 세라젬의 ‘마스터 V11’./사진제공=세라젬

세라젬이 오는 10월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의 척추 의료기기와 헬스케어 제품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세라젬은 세계 21개 회원 정상과 고위급 인사, 글로벌 언론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무대에서 'K-헬스케어' 기술력과 브랜드 위상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세라젬은 이번 APEC 정상회의 기간 행사장 내에 체험 공간을 조성한다. 이 공간에는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11·V9·V7'과 휴식가전 '파우제 M10·M8 Fit·M6' 등 제품을 다양하게 비치한다.

세라젬은 올해 2월 APEC 제1차 고위관리회의(SOM1)를 시작으로 제3차 회의(SOM3)까지 공식 협찬사로 참여해 체험 부스를 운영한 바 있다. 각 회의 현장에는 세라젬의 휴식가전 안마의자 파우제 M6와 M8 Fit이 전시됐다. 당시 체험을 위해 각국 대표단과 관계자들의 대기행렬이 이어졌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APEC이라는 국제무대에서 각국 정상과 주요 인사들에게 프리미엄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일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이번 지원을 계기로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라젬은 1998년 해외 진출 이후 현재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250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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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현아 기자

정보미디어과학부, 정치부를 거쳐 현재 산업2부에서 식품기업, 중소기업 등을 담당합니다. 빠르게 변하는 산업 현장에서, 경제와 정책,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가 교차하는 순간을 기사로 포착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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