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태제과가 11월11일을 맞아 포키로 사랑의 퍼즐을 맞추는 '포키 하트 퍼즐 선물세트' 13종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하트 모양 퍼즐 자물쇠 패키지를 사랑하는 사람끼리 맞춰 한 마음이 되자는 콘셉트를 담았다. 뒷면에는 메시지를 쓸 수 있는 메모지를 담았다.
스틱데이 스페셜 퍼즐 세트에는 1966년 출시한 원조 초코 스틱과자 '포키 스탠다드'와 '극세', '딸기', '블루베리'를 다양한 취향에 맞춰 담아 선물하기 좋게 구성했다.
또 세 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포키 3팩 퍼즐세트', 네 가지 맛을 6개 담아 골고루 즐길 수 있는 '종합 6팩 퍼즐세트', 국내에서 가장 얇은 3mm 두께로 극한의 바삭함을 가득 담은 '대형 극세 포키팩', 원조 스틱과자 프리츠 토마토, 발효버터, 사라다 맛을 담은 '프리츠 종합세트' 등도 선보인다. 대형마트별로 서로 다른 콘셉트의 포키 선물세트를 만날 수 있다.
여기에 11월11일 스틱데이를 기념해 2000년대 선풍적 인기를 끈 플래시게임 캐릭터를 적용한 '아바타스타 슈 포키 에디션'도 출시했다. 8팩과 16팩으로 초대형 선물세트로 구성했다. 아바타스타 슈 포키 에디션은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해태제과는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포키를 구매한 1111명에게 추첨을 통해 배달의민족 상품권, 포키 교환권 등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