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피알(450,000원 ▲14,000 +3.21%)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이 얼굴 윤곽 관리용 신제품 '부스터 브이 롤러 헤드'를 출시했다.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온라인 공식몰을 통해 신제품 '부스터 브이 롤러 헤드'를 내놨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와 결합해 사용하는 헤드 형태의 디바이스다.
에이피알은 지난 7월 '부스터 진동 클렌저 헤드'와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를 출시하며 브랜드 최초로 '결합형 뷰티 디바이스'를 선보였다. 이번 '부스터 브이 롤러 헤드'를 추가 출시함으로써 클렌징부터 기초 케어, 탄력까지 한 번에 관리하는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 '부스터 브이 롤러 헤드'는 에이피알의 최초 뷰티 디바이스이자 1세대 인기 제품이었던 '에이지알 더마 EMS샷'을 소비자 수요에 맞춰 리뉴얼한 제품이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에이지알의 최초 뷰티 디바이스 '더마 EMS샷'에 에이피알이 그간 축적한 뷰티 노하우를 담아 새롭게 선보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뷰티 디바이스 선도 기업으로서 고객의 목소리가 담긴 혁신 기술과 차별화된 사용 경험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