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웰스토리가 봄을 맞이해 제철 메뉴인 '봄동'을 활용한 구내식당 메뉴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최근 SNS(소셜미디어)에서 유명 방송인이 봄동 비빔밥을 먹는 영상이 재조명되면서 '제철 코어(지금 아니면 누릴 수 없는 계절의 분위기나 경험을 즐기는 트렌드)'를 향유하려는 MZ세대 사이에서 봄 제철 채소 봄동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삼성웰스토리는 이달 한 달간 전국 270여개 구내식당에서 봄동 비빔밥은 물론 겉절이·된장국 등 봄동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