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바게뜨가 1000원대 가성비 빵 4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먼저 감자를 넣은 고소하고 쫄깃한 빵에 페퍼로니와 토마토소스·치즈를 더한 '페퍼로니 피자빵'(권장가 1900원)과 톡톡 터지는 옥수수에 향긋한 바질 소스, 모짜렐라·고다 치즈를 조합한 '바질콘 피자빵'(권장가 1900원) 등 피자빵 2종을 선보인다.

이어서 바삭한 크로켓에 매시드 포테이토를 채운 '감자 크로켓'(권장가 1900원)과 탱글한 소시지가 들어간 바삭한 페스츄리에 매콤한 치폴레소스를 더한 '멕시칸 소시지 페스츄리'(권장가 1400원)를 만나볼 수 있다.
최근 외식 물가 상승으로 점심값 부담이 커지는 이른바 '런치플레이션(Lunchflation)'이 이어지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식사 대용 베이커리와 간식을 준비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소비자 가격 부담은 낮추고 맛과 품질은 높인 가성비 제품을 선보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