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손열음과 함께 '실버' 감성 입은 컬처 프로젝트 공개

휠라, 손열음과 함께 '실버' 감성 입은 컬처 프로젝트 공개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2026.06.03 22:06

브랜드 컬러 헤리티지 예술로 확장, '휠라 꼴로레' 본격 전개

/사진제공=휠라
/사진제공=휠라

휠라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하며 문화·예술 프로젝트 '휠라 꼴로레(FILA COLORE)'의 시작을 알렸다.

미스토코리아(대표 김지헌)가 전개하는 휠라는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6월호를 통해 손열음과 함께한 화보를 선보이며 브랜드의 컬러 헤리티지를 예술적 감성으로 재해석했다고 밝혔다.

'휠라 꼴로레'는 휠라가 축적해온 컬러 철학을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로 확장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다. 휠라는 올해를 시작으로 아티스트 협업과 전시, 콘텐츠 프로젝트 등을 통해 브랜드만의 색채 미학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화보에서 손열음은 '에샤페 실버문', '에샤페 V2', '글리오 실버문' 등을 착용하며 휠라의 실버 컬러 아이덴티티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손열음은 대표 연주곡인 드뷔시의 '달빛'을 통해 프로젝트 핵심 테마인 '실버'를 음악적으로 해석하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감성을 전달했다.

휠라 관계자는 "손열음과 함께한 이번 화보는 휠라 꼴로레 프로젝트의 출발을 알리는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해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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