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럭스, 파페치 협업 1주년 기념 럭셔리 패션 세일 진행

알럭스, 파페치 협업 1주년 기념 럭셔리 패션 세일 진행

하수민 기자
2026.06.12 13:06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쿠팡의 뷰티·패션 버티컬 서비스 알럭스가 글로벌 명품 플랫폼 파페치와의 파트너십 1주년을 맞아 오는 19일까지 '럭셔리 패션 1주년 세일'을 진행한다.

알럭스는 파페치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럭셔리 패션 브랜드를 국내 고객에게 선보여 왔다. 패션 카테고리 론칭 당시 약 1400개였던 브랜드 수는 현재 2500개 이상으로 확대됐다. 최근에는 키즈 카테고리를 새롭게 선보이며 서비스 영역도 넓혔다.

이번 행사에는 발렌시아가, 알렉산더 맥퀸, 발망 등 2000여개 글로벌 브랜드가 참여한다. 가방, 티셔츠, 스니커즈를 비롯해 샌들, 선글라스 등 여름 시즌 수요가 높은 상품을 특별 혜택가에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발렌시아가 토트백, 발망 샌들, 알렉산더 맥퀸 플로럴 프린트 탑 등이 마련됐다. 알럭스는 다양한 럭셔리 패션 상품을 합리적인 혜택으로 제안하며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키즈 카테고리 론칭을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21일까지 전 고객을 대상으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전 상품 무료 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 와우회원은 주문 후 30일 이내 무료 반품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알럭스는 앞으로도 브랜드와 상품 구성을 지속 확대하며 글로벌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하수민 기자

안녕하세요 하수민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