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바게뜨가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애플망고를 활용한 '애플망고가 상큼한 시간(애망시)' 케이크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애망시'는 파리바게뜨의 시그니처 디저트 '치즈가 부드러운 시간'에 여름 대표 과일인 애플망고의 과육과 퓨레를 더해 상큼함까지 더한 제품이다.
부드럽고 촉촉한 수플레 치즈 케이크와 상큼 달콤한 망고의 풍미가 조화롭게 어울리며,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선보여 무더위 속에서 기분 전환을 위한 디저트로 즐기기에 제격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무더위로 쉽게 지치는 여름철에 애플망고를 활용한 시즌 디저트로 기분 전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