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올리브영의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가 여름철 건강한 식습관을 제안하는 오프라인 이벤트를 열고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올리브영은 올리브베러의 첫 연합 프로모션 '모두의 잘 먹기 프로젝트'를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썸머 웰니스 스탑' 이벤트를 오는 10일까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잘 먹는 것부터가 웰니스의 시작'이라는 올리브베러의 철학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오피스 밀집 지역과 2030 세대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잘 먹기 응원 트럭'을 운영하며 건강한 여름철 웰니스 루틴을 제안한다.
행사는 강남 코엑스 광장, 상암 문화광장, 광화문 동아미디어센터, 여의도 한강공원, 성수역 일대 등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올리브영 앱 내 올리브베러관 접속 화면을 인증하면 올더베러 제품과 한정판 스티커, 부채, 쿨 스카프, 쿨시트, 생수 등을 받을 수 있다. 올리브베러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현장 인증 사진을 올리면 기프트카드와 올더베러 제품 등을 증정하는 럭키드로우에도 참여할 수 있다.
현장에는 셀럽 카니와 킹키, 또또 등이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참여해 방문객들과 소통한다. 지난 2일에는 카니가 참여했으며, 오는 6일에는 킹키와 또또가 현장을 찾을 예정이다.
올리브베러는 지난 7월부터 다음달 30일까지 '모두의 잘 먹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고객의 웰니스 이해도에 맞춘 건강 관리 루틴을 제안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