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페이즈·오픈워크 조화, 클래식 디자인에 현대적 감성 더해

스위스 워치 매뉴팩처 프레드릭 콘스탄트가 브랜드 대표 디자인인 하트비트에 문페이즈 기능과 매트 그린 컬러를 결합한 클래식 하트비트 문페이즈 데이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모델은 1994년 처음 공개된 이후 브랜드를 상징해온 하트비트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다이얼 12시 방향의 오프닝을 통해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볼 수 있으며 6시 방향에는 달의 변화를 보여주는 문페이즈 디스플레이를 배치했다.
매트 그린 다이얼 중앙에는 끌루 드 파리 기요셰 패턴을 적용해 입체감을 강조했다. 화이트 로마 숫자 인덱스와 날짜 표시를 더해 클래식한 디자인과 가독성을 함께 살렸다.
40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는 오토매틱 칼리버 FC-335를 탑재했다. 사파이어 크리스털과 시스루 케이스백을 적용해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으며 60m 방수 성능과 38시간 파워리저브를 갖췄다.
그린 송아지 가죽 스트랩에는 화이트 에크루 스티치를 적용했다. 매트 그린 다이얼과 조화를 이루면서 비즈니스 룩부터 포멀한 스타일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프레드릭 콘스탄트는 이번 모델을 통해 하트비트라는 브랜드의 상징성과 스위스 워치메이킹 기술을 결합하고 전통적인 드레스 워치에 현대적인 색채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