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레퍼시픽(146,000원 ▲5,500 +3.91%)의 라네즈가 글로벌 앰버서더 방탄소년단 진과 함께 슬리핑 마스크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 주제는 '오늘 밤은 슬리핑 마스크'다. 바쁜 일정으로 수면이 부족한 상황에서 건강한 피부 유지에 도움을 주는 라네즈 슬리핑 마스크를 영상으로 소개한다.
라네즈 슬리핑 마스크는 2020년 출시 이후 글로벌 누적 판매량 5830만개 이상을 기록한 브랜드 대표 제품이다. 올해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하고 소비자 투표로 정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 슬리핑 마스크 부문 1위를 받았다.
라네즈 슬리핑 마스크는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3가지 종류로 구성됐다. 워터 슬리핑 마스크는 3중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한다. 바운시앤펌 슬리핑 마스크는 저분자 콜라겐을 함유해 피부 탄력 관리를 돕는다. 시카 슬리핑 마스크는 병풀추출물을 함유해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하는 데 도움을 준다.
라네즈 관계자는 "진과 함께하는 캠페인을 통해 많은 소비자가 슬리핑 마스크의 관리 경험을 만나보길 기대한다"며 "피부 회복의 골든 타임인 밤에 주목한 라네즈의 기술력과 전문성으로 효과적인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