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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 매니저, 눈물 녹취록 반박.."5억 요구한 적 없어"
방송인 박나래의 전 매니저 측이 최근 공개된 통화 녹취록 관련된 의혹에 반박했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는 12일 통화 녹취록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먼저 A씨는 지난해 11월 퇴사 후 노무사와 미지급 임금에 대한 체불 및 퇴직금 문제를 논의하던 중 박나래 측으로부터 만남을 요구받았으며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라', '추가적인 법적 조치 없이 분쟁이 조속히 마무리되도록 협조하라'는 발언에 압박을 느껴 소송을 진행하겠다고 설명했다. 최근 연예뒤통령 이진호는 박나래와 A씨의 통화 녹취를 공개했다.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 오해를 풀었다'는 취지의 입장문을 올린 당일 새벽에 나눈 통화였다. 녹취록에 따르면 A씨는 전화를 받자마자 오열하며 반려견과 박나래의 건강상태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 박나래와 A씨는 박나래의 집에서 만나 합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나 이날 오후 A씨는 합의서를 보냈다. A씨는 "당시 있었던 두 차례 통화는 모두 박나래가 걸어온 전화"라며 "저는 기존 약속으로 술자리를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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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전태풍 "놀고먹느라 두 달 만에 1억 5천 썼다"...韓 상가 소유 반전
전 프로 농구선수 전태풍이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37년 차 베테랑 배우 유승목의 눈물 없인 들을 수 없는 러브스토리와 새롭게 합류한 전 프로 농구선수 전태풍 부부의 극과 극 일상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동상이몽 2' 스튜디오 녹화에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배우 류승룡과 호흡을 맞추며 대세 배우에 등극한 유승목이 출연했다. 유승목은 수십 편의 작품에서 '씬스틸러'로 활약해 온 37년 차 베테랑 배우로 "데뷔 이후 첫 공중파 예능으로 '동상이몽 2'를 택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오드리 헵번 닮은 꼴' 아내와의 첫 만남 러브스토리부터 "장인어른이 심하게 반대해서 아내와 두 번 도망갔다"며 사랑의 도피를 떠날 수밖에 없었던 슬픈 사연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모두를 울린 배우 유승목의 러브스토리는 방송을 통해 최초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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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4인 4색 캐릭터 포스터 공개
'상업영화의 대가' 류승완 감독의 신작 ‘휴민트’가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의 4인 4색 아우라를 담아낸 캐릭터 포스터 4종을 공개한다.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 제작 (주)외유내강)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12일 공개된 포스터는 조 과장(조인성), 박건(박정민), 황치성(박해준), 채선화(신세경)의 영화 속 한 장면을 강렬한 색감과 함께 생생하게 포착해 영화의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전하는 동시에, 네 배우들의 밀도 높은 앙상블을 기대케 한다. 먼저 조 과장 캐릭터 포스터는 블라디보스토크를 대표하는 차갑고 푸른 빛 위로 강렬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박건 캐릭터 포스터에서는 날 선 그의 표정과 눈빛에서 냉철한 분위기가, 황치성의 포스터에서는 무자비하게 잔혹한 캐릭터의 색깔이 전해진다. 마지막으로 채선화 포스터는 주변을 경계하는 모습이 향후 서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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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찬가' 인천 콘서트 성료..."195분의 노래로 맞은 새해"
가수 이찬원이 단독 콘서트로 인천을 뜨겁게 달궜다. 이찬원은 지난 10일, 11일 이틀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 3,4홀에서 '2025-26 이찬원 콘서트 ' 인천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2024년 6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2024 이찬원 콘서트 '찬가' 이후 새롭게 개최된 전국 투어로, 서울과 대구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공연이다. 이찬원은 새해를 맞아 한층 더 풍성해진 구성으로 약 195분 동안 다채로운 무대를 펼치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웅장한 밴드 사운드 속 레이저와 조명이 어우러진 화려한 퍼포먼스로 공연이 시작되고, 관객들의 환호 속에서 이찬원이 무대 위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오늘은 왠지'와 '그댈 만나러 갑니다'를 부르며 달달한 보이스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어 인천 공연에 임하는 소감과 함께 객석을 향한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남진의 '상사화', 나훈아의 '간다 이거지?',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 임주리의 '립스틱 짙게 바르고' 등 깊은 감성이 담긴 명곡들을 자신만의 보컬 색으로 완벽히 소화하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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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아는 노래', 송필근X나현영 꽃다발 반전 '눈물샘 자극' [종합]
'개그콘서트'가 꽃 한 다발에 담긴 뭉클한 사랑 이야기로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아는 노래'에서는 연애 초 설렘을 담은 이상우의 '그녀를 만나는 곳 100미터 전'을 재해석했다. 곧이어 반전이 공개됐다. 송필근은 "이렇게 데이트할 수 있었으면 참 좋겠다"라고 나지막이 말했고, 나현영은 "오빠 이제 그만 해, 나 떠난 지 벌써 3년"이라며 "이제 그만 와도 된다"라고 말했다. 배경은 어느새 봉안당으로 바뀌었다. 나현영은 세상을 떠난 사람이었고, 송필근이 사온 꽃도 국화꽃이었다. 송필근은 "현영아, 난 아직 너 만나러 오는 길이 제일 행복해"라며 여운을 남겼다. 두 사람의 열연에 "머릿속에 가득한 그녀 모습이 조금씩 내게 다가오는 것 같아"라는 노래 가사는 새로운 의미로 다가왔다. '썽난 사람들'은 '심곡 파출소'를 배경으로 펼쳐졌다. '진상' 신윤승은 경찰에게 술을 마셨으니 집에 데려다 달라며 "내가 세금 어마어마하게 냈다고, 내가 너 월급 주는 사람이야"라고 난동을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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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골든글로브 2관왕..'어쩔수가없다', 아쉬운 무관 [종합]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Golden'(골든)이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반면, '어쩔수가없다'는 고배를 들어야 했다. 11일 오후 8시(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제 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개최됐다. 'Golden'은 '아바타: 불과 재', '씨너스: 죄인들', '위키드: 포 굿', '트레인 드림스'를 누르고 최우수 주제가상(Best Original Song - Motion Picture)을 거머쥐었다. 'Golden'의 작곡가이자 노래를 가창한 이재는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재는 "아이돌이라는 한 가지 꿈을 이루기 위해 10년 동안 쉬지 않고 노력했다. 하지만 목소리가 충분하지 않다는 이유로 거절당하고 실망했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 고통을 이겨내기 위해 노래와 음악에 의지했고, 지금 가수이자 작곡자로 여기 서 있다. 다른 소녀들과 소년들, 모든 사람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을 받아들이도록 돕는 노래가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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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이 벗었다 (스프링 피버)
'스프링 피버' 안보현이 예측불허한 행동으로 이주빈의 시선을 또다시 훔친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3회에서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이 마을 경계 대상 1호인 선재규(안보현 분)의 의외의 모습을 발견한다. 앞서 선재규와 윤봄은 사이가 점점 더 가까워지며 설렘을 자아냈다. 윤봄은 "오늘도 웃지 말고, 즐겁지 말고, 기쁘지 말기"라는 다짐과 달리, 오직 앞만 바라보며 돌진하는 선재규에게 속수무책으로 마음이 스며들었고, 과거 위태로웠던 자신을 붙잡아줬던 재규에 대한 기억이 떠오르며 감정의 변화를 예고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폭우 속에서 배수구를 붙잡은 채 절규하는 선재규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배수구 옆에 선 윤봄은 긴장한 표정으로 그를 지켜보고 있어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호기심을 더한다. 두 사람 사이에 벌어진 또 다른 사건이 이들의 관계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강아지를 품에 안은 윤봄과 상의를 탈의한 채 무언가를 적고 있는 선재규가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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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원' 최우식, 설극장가에 웃음과 눈물바람 몰고온다
설 연휴 극장가 유일무이 가족 힐링 무비 '넘버원'의 주인공 하민 역을 맡은 최우식이 새로운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한다. 영화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가 차린 밥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 공개된 하민의 캐릭터 스틸은 엄마와의 남은 시간을 지키기 위해 고향을 떠나 서울에서 자취생활을 하는 하민의 현재를 담아내며, '넘버원'에서 최우식이 선보일 독보적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한다. 첫 번째 스틸에는 서툰 손놀림으로 동영상 속 레시피를 따라 요리하고 있는 하민의 모습이 담겼다. 혼자 사는 1인 가구의 일상을 현실감 있게 보여주며 친근한 공감을 전한다. 이어 공개된 두 번째 스틸에서는 고향인 부산을 떠나 다시 서울로 향하는 길 위에 선 하민의 모습을 통해 그의 복잡한 감정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자신에게만 보이는 숫자로 인해 엄마의 남은 시간을 알고 살아가야 하는 아이러니한 운명 속에서, 하민이 겪고 있는 갈등과 무게가 스틸만으로도 그대로 전해지며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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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은애하는 문상민아"
"멋과 설렘, 능청까지 연기 내공이 한층 상승했다"고 할 수밖에 없다. 덕분에 기대에 기대를 더하며 은애하게 되는 배우, 문상민이다. 더욱이 사극과 대군 역할로 다시 한번 연기력을 활짝 피웠다. 덕분에 시청자들 보는 재미가 있다. 문상민은 지난 3일 첫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로 시청자들과 재회했다. 방송 전, 지상파 첫 주연, 사극 복귀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난 11일 4회 방송을 마친 가운데, 문상민의 인생캐(인생캐릭터) 경신에 KBS 토일 미니시리즈의 흥행 기대감이 한층 높아졌다.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 홍은조(남지현 분)과 그녀를 쫓던 도월대군(문상민 분),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고 종국엔 백성을 지켜내는 위험하고 위대한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 문상민은 극 중 도월대군 이열 역을 맡았다. 첫 회부터 출중한 외모만큼이나, 빛나는 연기를 뽐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외모, 품위, 지식 등을 두루 갖춘 대군 이열이지만 '자체 한량'의 면모를 유지하려는 모습은 이열의 인생에 드리운 고난을 예상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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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흑백요리사2' 후덕죽 셰프, '유 퀴즈' 출연...유재석 만남 성사
후덕죽 셰프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12일 아이즈 취재 결과, 후덕죽 세프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유재석과 만난다. 후덕죽 세프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셰프다. 중식 대가의 품격을 보여주며 단숨에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후 셰프의 활약에 '흑백요리사2'의 시청 재미도 한층 높아졌다. '흑백요리사2'의 흥행을 견인한 후덕죽 셰프. 그가 조만간 진행될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 녹화에 출연한다. 후덕죽 셰프는 '유 퀴즈' MC 유재석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 특히 '흑백요리사2'의 비하인드 스토리 외에도 셰프로 살아온 인생 스토리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요리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후덕죽 셰프가 '유 퀴즈'에서 펼칠 토크 요리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후덕죽 셰프의 '유 퀴즈' 방송은 오는 21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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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퇴출' 다니엘, SNS 개설..본격 독자 행보 나서나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개인 SNS를 개설했다. 이어 12일 오후 7시 라이브 방송을 통한 독자 행보를 예고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다니엘이 개설한 것으로 추정되는 SNS 계정이 퍼졌다. 다니엘의 별명 두 개를 합쳐 만든 SNS 계정의 유일하게 팔로우 하는 계정은 다니엘의 친언니 이자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다니엘 마쉬였다. 해당 계정에는 12일 오전 첫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FOR THOSE WHO WAITED(기다린 사람들을 위해)'라는 문구와 '12 JAN 7PM'라는 시간이 적혀 있었다. 다니엘 법률대리를 맡는 법무법인(유) 화우에 따르면 다니엘은 팬들과 직접 만나는 라이브 메시지 시간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팬들을 향한 진심을 담아 안부를 전하는 자리로, 팬들과 근황을 공유하고 안부를 묻는 등 소통을 나눌 계획이다. 다니엘 측은 "이번 라이브는 팬들과 순수한 소통을 위한 것"이라며 "소송과는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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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퇴출' 다니엘, SNS 개설..본격 독자 행보 나서나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개인 SNS를 개설했다. 이어 12일 오후 7시 라이브 방송을 통한 독자 행보를 예고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다니엘이 개설한 것으로 추정되는 SNS 계정이 퍼졌다. 다니엘의 별명 두 개를 합쳐 만든 SNS 계정의 유일하게 팔로우 하는 계정은 다니엘의 친언니 이자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다니엘 마쉬였다. 해당 계정에는 12일 오전 첫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FOR THOSE WHO WAITED(기다린 사람들을 위해)'라는 문구와 '12 JAN 7PM'라는 시간이 적혀 있었다. 다니엘 법률대리를 맡는 법무법인(유) 화우에 따르면 다니엘은 팬들과 직접 만나는 라이브 메시지 시간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팬들을 향한 진심을 담아 안부를 전하는 자리로, 팬들과 근황을 공유하고 안부를 묻는 등 소통을 나눌 계획이다. 다니엘 측은 "이번 라이브는 팬들과 순수한 소통을 위한 것"이라며 "소송과는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