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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장동주의 뒤바뀐 운명 되돌려 놓을까? [종합]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이 뒤바꾼 운명으로 인한 비극에 선택의 기로에 놓였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10회에서 은호(김혜윤)는 파군(주진모)에게서 목장도를 건네받았다. 뒤바뀐 운명을 제자리로 되돌리기 위해서는 그 검으로 사랑하는 이를 찔러야만 했다. 은호는 파군의 말을 거스르고 자신과 강시열(로몬)을 모두 지키는 방법을 찾으려 했지만, 결국 일어나고야 말 미래의 비극에 눈물을 흘리며 안타까움을 더했다. 10회 시청률은 최고 4. 7% 전국 3. 2%, 2049 시청률은 최고 1. 7%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은호와 강시열은 현우석(장동주)의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향했다. 그곳에는 파군이 은호를 기다리고 있었다. 은호는 지금 벌어진 믿을 수도, 믿고 싶지도 않은 일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그는 “인간의 운명에 손을 대는 것이 그리 가벼운 일인 줄 알았더냐”라며, 결국 강시열은 죽게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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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목숨이 경각에 걸린 위기!...자체최고 시청률 경신 [종합]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과 문상민이 달콤한 평화 뒤 최악의 위기를 맞이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15회에서는 폭군 이규(하석진)를 몰아내고 새 시대를 연 홍은조(남지현)와 이열(문상민) 앞에 간신 임사형(최원영)이 칼날을 드리우면서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에 15회 시청률은 7. 7%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으며 이열의 즉위식 장면은 분당 최고 8. 5%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전국가구 기준) 홍은조와 이열은 도적 길동을 쫓는 이규의 포위망 속에서 입맞춤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서로를 지키기 위해 죽음도 대신할 수 있다는 각오마저 똑같았던 두 사람은 당당히 이규 앞에 모습을 드러냈고 왕을 중독시켜 권력을 잡겠다는 임사형의 계략을 알리며 폭정을 멈추라고 호소했다. 그러나 이미 이규는 향의 부작용으로 인해 호랑이의 환각과 환청에 사로잡혀 이성을 잃은 터. 이대로 이규를 내버려 둔다면 백성들이 무차별적으로 학살당할 것이라 생각한 홍은조와 이열은 군사들과 함께 왕을 궁궐 안으로 유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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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두아' 신혜선, 도전 끝에 완성한 '연기 차력쇼' [인터뷰]
넷플릭스 오리지널 '레이디 두아'를 향한 칭찬의 대부분은 주연 배우 신혜선의 연기력을 향하고 있다. 다양한 신분을 넘나드는 캐릭터를 섬세하면서도 일관성 있게 그려냈기 때문이다. 계획이 서지 않았지만, 작품에 대한 재미로 도전을 택한 신혜선은 그렇게 연기 차력쇼를 완성했다.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레이디 두아'(연출 김진민, 극본 추송연)의 신혜선 인터뷰가 진행됐다. 지난 13일 공개된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 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신혜선은 하이엔드 브랜드 '부두아' 아시아 총괄 지사장 사라킴 역을 맡았다. 대중의 뜨거운 호평과 찬사 속에서도 신혜선은 1인 3역이라는 쉽지 않은 도전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공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치열하게 땀 흘린 제작진에게 돌리며 인터뷰를 시작했다. "사실 예상은 못 했어요. 도와주신 분들이 많아요. 제작진분들이 각자 자리에서 치열하게 해줬다는 걸 보면서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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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홍' 박신혜,하윤경 도움으로 비자금 인출! 최고 시청률 13.1% [종합]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흥미진진한 전개로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2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극본 문현경) 11회에서는 한민증권의 비자금 일부를 손에 넣은 데 이어 여의도 해적단의 정체까지 파헤쳐 나가는 홍금보(박신혜)의 활약이 펼쳐졌다. 이날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10. 6%, 최고 12. 6%, 수도권 기준 10. 7%, 최고 13. 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tvN 타깃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전국과 수도권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안방극장을 완벽히 장악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고복희(하윤경)는 강노라(최지수)가 시간을 끌어 주는 아슬아슬한 상황에서 송주란(박미현 분) 실장의 목소리를 흉내 내 은행장에게 보증을 서는 데 성공했고, 이에 홍금보는 자신의 계좌에서 무사히 비자금을 인출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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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반복되는 집안의 비극...복잡한 눈빛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김승수와 김형묵이 불꽃 튀는 앙숙 케미를 선보인다. 21일 오후 8시 방송될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7회에서는 공정한(김승수 분)과 양동익(김형묵 분)의 단합과 대립을 넘나드는 상인회 에피소드를 비롯해 같은 비극을 마주하게 된 공대한(최대철 분)과 양동숙(조미령 분)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앞서 양동익은 공정한에게 무릎까지 꿇으며 상인회 부회장 자리를 얻어냈다. 하지만 몸살을 핑계로 상인회 활동을 피하자 공정한은 그가 무릎 꿇은 CCTV 영상으로 협박하며 관계를 단숨에 역전시키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갔다. 또한 공대한과 양동숙은 원수 집안이지만 동병상련의 처지로 상처를 공유하게 돼 오늘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들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는 캠페인 띠를 두른 채 분리수거에 열중하는 공정한과 양동익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서로를 못마땅하다는 듯 노려보는 눈빛은 약점을 쥔 자와 잡힌 자 사이의 치열한 기 싸움과 앙숙 케미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상인회로 묶인 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동행이 선사할 극명한 온도 차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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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생겼어요' 최종회 D-1..최진혁♥오연서, 껌딱지 모드 발동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과 오연서가 껌딱지 모드를 발동해 광대를 들썩이게 한다. 배우 최진혁과 오연서의 케미와 쾌속 전개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는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연출 김진성)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하룻밤 일탈로 단숨에 스파크가 팍팍 튀는 사랑에 빠졌지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기까지 먼 길을 돌아와야만 했던 두준(최진혁)과 희원(오연서)이 끝까지 행복한 사랑을 이어갈 수 있을지 열혈 시청자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0회는 폭풍 같은 전개로 몰입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태한주류 공동 사장에 임명된 형수 정음(백은혜)은 두준에게 “내 모든 걸 걸고 장 과장 앞길을 막을 겁니다”라고 경고, 두 사람의 날 선 대립이 시청자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특히 희원은 방 팀장(정수영)에게 임신 사실을 들키는 데 이어 정음이 전 직원 앞에서 공모전 결과에 이의를 제기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를 폭로하며 두 사람에게 큰 위기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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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500만 돌파..'광해'와 동일 속도
2026년 최고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500만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18일째인 21일 누적 관객수 5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사극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왕의 남자'(20일)의 500만 돌파 시점을 이틀 앞선 기록이며, 1,2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광해, 왕이 된 남자'(18일)와 동일한 흥행 속도다. 설 연휴를 포함해 9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 는 극장가 원픽 영화로 자리매김하며 식을 줄 모르는 흥행 열기를 입증하고 있다. 특히 영화의 여운을 잊지 못해 실제 청령포를 방문하고, N차 관람을 이어가는 등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한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 화제를 모은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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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위기관리본부, 팀 해체 후에도 끝나지 않은 위기
‘언더커버 미쓰홍’ 위기관리본부 팀원들이 해체 후에도 순탄치 않은 일상을 보낸다. 21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 극본 문현경) 11회에서는 한민증권 비자금 확보로 노선을 변경한 언더커버 홍금보(박신혜)가 생각지도 못한 여러 변수와 맞닥뜨린다. 오늘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한때 같은 팀으로 동고동락했던 홍금보와 알벗 오(조한결), 이용기(장도하) 과장의 만남이 포착됐다. 세 사람은 위기관리본부가 사라진 후 아쉬운 마음을 품은 채 뿔뿔이 흩어져 근무하게 되고, 종종 모여서 한탄하고 근황을 공유하는 등 뜨거웠던 동료애의 온기를 간신히 유지해 간다. 하지만 회사 안에 불어닥친 칼바람으로 인해 팀 해체를 겪은 후에도 이들에게 심상치 않은 일이 계속해서 일어난다고 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오늘 방송에서는 홍금보의 평범한 퇴근길과 평화로운 식사 시간을 방해하는 뜻밖의 사건이 발생한다. 스틸 속 홍금보는 고복희(하윤경)와 함께 사무실을 떠나는 도중 발길을 붙드는 누군가를 우연히 만나고, 식사 도중 의외의 소식을 접해 깜짝 놀라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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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성경X채종협, 콜라보 프로젝트 본격 가동
이성경과 채종협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요동친다. 21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 2회에서는 콜라보 프로젝트의 본격 가동과 함께, 송하란(이성경)과 선우찬(채종협)의 관계에 새로운 균열이 시작된다. 지난 첫 방송에서는 7년 만에 나나 아틀리에와의 콜라보 프로젝트를 위해 한국에 돌아온 애니메이터 선우찬과 수석 디자이너 송하란의 재회가 그려졌다. 특히 1회 엔딩에서는 하란의 입에서 강혁찬이라는 낯선 이름이 흘러나오며, 두 사람 사이에 또 다른 인물이 존재했음을 암시해 극의 미스터리를 더했다. 찬이 기억하는 시간과 하란이 외면하는 시간, 그 엇갈린 서사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쏠린 상황이다. 21일 2회 방송에서는 운명적으로 재회한 송하란과 선우찬의 관계가 더욱 복잡하게 얽힌다. 나나 아틀리에와의 콜라보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업무적으로 마주하게 된 두 사람. 7년 전 하란을 기억하는 찬과 달리, 하란은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그를 경계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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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색 논란' 휩싸인 최시원…SM, 악성 게시물에 형사 고소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SNS 게시글로 거센 정치색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무분별한 악성 비방글에 대해 무관용 원칙의 법적 대응에 나섰다. 논란의 발단은 지난 19일 최시원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올린 게시물에서 시작됐다. 이날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최시원은 ‘불가사의(不可思議)’라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한 뒤 ‘불의필망’으로 수정했으며, 최종적으로 ‘불의필망, 토붕와해(不義必亡, 土崩瓦解)’라는 네 글자 사자성어 문구를 연이어 게재했다. ‘불의필망’은 의롭지 못하면 반드시 망한다는 뜻이며, ‘토붕와해’는 흙이 무너지고 기와가 흩어지듯 산산이 붕괴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공교롭게도 윤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가 이뤄진 시점에 맞춰 게재되자, 온라인 커뮤니티 일각에서는 최시원이 자신의 정치색을 우회적으로 드러낸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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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문상민, 하석진과 운명을 건 대치
남지현과 문상민이 왕 하석진과 운명을 건 대치를 벌인다. 21일 방송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15회에서는 왕 이규(하석진)의 폭정이 극에 달한 상황 속 이를 저지하려는 홍은조(남지현)와 이열(문상민)의 대치가 정점을 향해 치닫는다. 앞서 홍은조와 이열은 간신 도승지 임사형(최원영)의 치밀한 농간을 밝혀내는 데 성공했다. 임사형이 이규의 침전에 들인 수상한 향이 이규를 서서히 병들게 했고 그로 인해 중독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도성 전체에 공표한 것. 그러나 왕의 체통을 흔드는 소문이 퍼졌음에도 이규의 폭주는 멈추지 않았다. 이미 약에 취할 대로 취한 이규는 백성들의 원성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길동을 잡아들이는 데 몰두하며 저잣거리를 길동을 잡기 위한 사냥터로 만드는 무리수까지 감행해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칠흑 같은 어둠이 내려앉은 밤, 마음을 나눈 홍은조와 이열이 이규와 마주 선 순간이 포착돼 시선을 붙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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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검 매직컬' 특급 알바생 박해준-최대훈, 자체 최고 시청률 견인 [종합]
‘보검 매직컬’이 박해준, 최대훈과 함께 역대급 영업을 불태웠다. 20일 방송된 tvN ‘보검 매직컬’(연출 손수정) 4회에서는 이발소 삼 형제와 알바생 박해준, 최대훈이 ‘붕어빵 데이’로 마을 주민과 맛있는 간식, 온정을 나누며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하루를 보냈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3. 4%, 최고 4. 6%, 수도권 가구 평균 3. 5%, 최고 4. 6%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전국과 수도권 모두 평균 1. 7%, 최고 2. 2%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먼저 박보검은 시간이 늦어 머리를 하지 못한 여자 어린이 손님의 눈물을 지나치지 못하고 곧바로 헤어 스타일링을 해주는 고운 마음씨로 두 번째 영업도 연장 근무로 종료했다. 이어 일과를 마친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숙소 평상에 나란히 누워 고된 하루의 소회를 나누는 훈훈한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힐링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