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관 승진 △국제물자국 원자재총괄과 이순재 △구매사업국 쇼핑몰기획과 박영태 △시설사업국 기술심사팀 이보영 독자들의 PICK! '황정민 스토킹' 벌금 1000만원 구형 이틀 만에…인스타 계정 '삭제' 영국인 남편인데?…백진경, 원정출산 의혹에 황당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