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식 경주시장, 경제도시를 위해 발로 뛴다.

최양식 경주시장, 경제도시를 위해 발로 뛴다.

경주=신계호 기자
2010.10.16 10:05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주)풍산 안강공장 방문

최양식 경주 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발 빠른 행보를 하고 있다.

활력이 넘치는 경제도시 건설을 표방한 최시장은 지난달 말부터 건천2일반산업단지 및 입주기업체를 방문한데 이어 15일 (주)풍산 안강공장 방문했다고 시가 밝혔다.

이날 최장은 (주)풍산 안강공장 을 방문, KTX역사 개통과 한수원 본사이전 및 일반산업단지 조성으로 인한 투자하기 좋은 환경과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탈바꿈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설명하고 (주)풍산 그룹차원의 지속적인 재투자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주)풍산은 경주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의 기업으로 현재 1,600여명의 근로자들이 종사, 70년대초 국가방위산업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권총탄에서부터 대공포탄, 박격포탄 등 모든 종류의 탄약을 생산하는 세계 유수의 종합 탄약 공장.

최근 탄체단조기술을 기반으로 12,000톤 프레스 단조설비를 신설. 자동차, 기계, 항공우주 등 각종 산업용 단조품을 생산함으로써 정밀단조의 새 장을 열어가는 세계적인 일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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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호 기자

안녕하세요. 정책사회부 신계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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