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1 김춘상 기자) 도의원을 뽑는 전북 익산 지역 선거에서 민주당 김연근 후보가 50%가 넘는 득표율로 당선됐다.
2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김 후보는 이날오후9시 50분쯤 개표가 완료된 가운데 총 1만1530표 중 5710표를 얻어 50.3%의 득표율도 당선이 확정됐다.
무소속 임형택 후보가 3125표(27.5%), 민주노동당 김정열 후보가 2521표(22.2%)를 얻었다.
전북 지역에서는 현재 남원과 순창에서 단체장을 가리는 개표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