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1) 김춘상 기자 = 전북도는 23일 학교 방학과 연말연시 송년모임 등으로 앞으로 잦은 외출이 예상된다며 인플루엔자 예방을 철저히 할 것을 도민들에게 당부했다.
전북도는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실내에서는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게 좋고,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는 등 스스로개인위생을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매년 연말이면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의사환자가 급증하기 때문에 65세 이상 노인과 임산부,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은 반드시 독감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