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체인형 정육점·식당 100곳 19일부터 특별점검

서울시 체인형 정육점·식당 100곳 19일부터 특별점검

최석환 기자
2012.11.16 13:56

서울시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체인형태의 정육점·정육식당 100곳을 대상으로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민·관합동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점검 분야는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목적 진열·보관 △원산지·등급·부위 등 표시사항 준수 여부 △거래내역서 보관 여부 △판매장 위생관리 등이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위반사항이 발견되면 법에 따라 강력히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부적합 제품 발견 시 불법유통행위를 사전차단하기 위해 즉시 압류·폐기하는 등의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김경호 시 복지건강실장은 "앞으로도 위생 취약지대를 발굴해 축산물 위생관리를 강화할 것"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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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환 기자

"위대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던 셰익스피어의 말을 마음에 담고, '시(詩)처럼 사는 삶(Deep Life)'을 꿈꿉니다. 그리고 오늘밤도 '알랭 드 보통'이 '불안'에 적어둔 "이 세상에서 부유한 사람은 상인이나 지주가 아니라, 밤에 별 밑에서 강렬한 경이감을 맛보거나 다른사람의 고통을 해석하고 덮어줄 수 있는 사람이다"란 글을 곱씹으며 잠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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