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1) 노화정 기자= 25일 오후 울산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서 사형선고를 받은 김홍일이 고개를 숙인채 구치소 직원들의 호송을 받으며 법원 청사를 나서고 있다. 김홍일은 지난해 7월 20일 새벽 울산 중구의 한 가정에 침입, 두 자매를 무참히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2013.1.25/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추성훈, '파격' 누드 화보 공개…"돈 안 받아, ♥야노 시호도 촬영"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