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APCTP)가 내일(30일)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과학과 예술이 함께하는 한여름 밤 혜성 이야기’를 주제로 ‘과학 커뮤니케이션 포럼·강연’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김승환 아태 이론물리센터소장은 "최신 과학정보와 고급 문화예술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혜성과 문화예술을 접목시킨 과학 행사를 기획한 것"이라며 "다양한 체험형태로 이뤄져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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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APCTP)가 내일(30일)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과학과 예술이 함께하는 한여름 밤 혜성 이야기’를 주제로 ‘과학 커뮤니케이션 포럼·강연’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김승환 아태 이론물리센터소장은 "최신 과학정보와 고급 문화예술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혜성과 문화예술을 접목시킨 과학 행사를 기획한 것"이라며 "다양한 체험형태로 이뤄져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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