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 2단계 LINC 사업 선정

안산대, 2단계 LINC 사업 선정

김동홍 기자
2014.05.09 13:36

안산대학교(총장 김주성)는 1단계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2012~2013년)에서 ‘우수’평가를 받고, 2단계 LINC사업(2014~2016년)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안산대 LINC사업단(단장 안종문)은 그동안 현장중심의 인재양성을 위해 △ 현장실습 WESS프로그램 도입 △ 캡스톤디자인 운영 및 경진대회 △ 분야별 가족회사협의회 구축 △ 가족회사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번 2단계 사업 선정으로 올해 6억 3천여만원을 지원받아 △ 현장실습 강화 △ 캡스톤디자인 운영 및 경진대회 △ 창조경제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 창업강좌 운영 △ 산업체 애로기술지도 등의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안종문 LINC사업단장은 “2단계 우수대학 선정은 우리대학의 산학협력역량이 한층 강화되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2차년도 LINC사업은 학생 창업지원과 산업체 애로기술지도 등 한층 강화된 산학협력프로그램을 통해 진정한 산학상생(産學相生)의 선도모델을 창출하여 산학협력 성과가 공유되고 보급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