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 LSRW 교육의 해답 '필리핀 영어캠프'

겨울방학 LSRW 교육의 해답 '필리핀 영어캠프'

류경문 기자
2014.11.28 20:33

'머니투데이와 함께하는 세부스터디 소규모 정원제 주니어 겨울영어캠프'

흔히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LSRW)가 완벽히 이뤄졌을 때 언어구사력이 뛰어나다고 칭한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영어 교육에서 말하기와 쓰기는 한 걸음 뒤로 물러난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하나의 언어 교육인 영어마저 입시 위주의 교육에 물들어버린 대한민국 영어 교육의 현실에 목마름을 느낀 학부모들이 속속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제는 듣기와 읽기가 중요했던 입시 위주의 영어 학습에서 벗어나 말하기와 쓰기 교육까지 중요시하는 시대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이에 겨울방학 기간 필리핀에서 진행되는 영어캠프(영어연수)는 하나의 해답이 될 수 있다.

필리핀은 우리나라에서 비행기로 4시간 정도 거리의 가까운 지리적 특성에도 불구하고 영어권 문화라는 특징을 지니고 있어 학부모들이 해외연수 및 영어캠프 장소로 가장 선호하는 곳이다.

그중에서도 필리핀 세부의 경우 세계적인 관광도시 중 하나로 필리핀의 불안정한 치안과는 조금은 거리가 먼 곳으로 손꼽히며 내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학부모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수많은 필리핀 세부 영어캠프 중 특히 ‘머니투데이와 함께하는 세부스터디 소규모 정원제 주니어 겨울영어캠프’의 경우 모집부터 진행까지 필리핀 세부 현지 10년 전통의 세부스터디에서 직접 진행하기 때문에 더욱 믿음이 간다.

타 영어캠프가 모집기관과 현지 운영기관이 달라 제대로 된 운영이 되지 않는다는 것과 차별화된 점이다.

세부스터디의 경우 이미 17회의 영어캠프 진행 경험을 지니고 있을뿐더러, 재등록 비율이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어 학부모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하다. 필리핀 어학원 및 필리핀 영어캠프에 대해 조사해 본 학부모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 정도기 때문.

‘머니투데이와 함께하는 세부스터디 소규모 정원제 주니어 겨울영어캠프’는 세부스터디의 10년 전통과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살려 내 아이의 듣기, 쓰기, 말하기, 읽기 4가지 요소의 영어 실력을 골고루 발달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이에 이미 세부스터디의 필리핀 세부 영어캠프를 경험한 학부모들은 내 아이가 학교 교육 위주의 영어공부에서 탈피하고 원어민과 대화할 정도로 영어에 흥미를 가졌다고 입을 모은다.

현재 ‘머니투데이와 함께하는 세부스터디 소규모 정원제 주니어 겨울영어캠프’는 내년 1월 출발 계획으로 4주간 영어 학습을 함께 할 초·중·고 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상담전화 : 세부스터디 어학원 02) 733-1332 (상담시간 오전 9시~ 오후 6시)

◇카카오톡 : cebustudy

◇홈페이지 :http://www.cebustudy.com/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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